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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모공간과 가족·지인 공유
- 상황
- 장례 후 가족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갑니다. 추모공간을 찾아오려면 시간과 거리를 맞춰야 하고, 멀리 사는 가족은 자주 오지 못합니다.
- 화면에서
- 시설이 안내한 링크로 대표 가족이 추모공간을 시작합니다. 가족에게는 성함과 비밀번호로 들어오는 가족 등록을, 지인에게는 열람용 공유 링크를 보냅니다.
- 결과
- 가족은 언제든 고인의 추모공간을 열어 봅니다. 지인은 받은 링크로 추모공간을 보고 추모글을 남깁니다.
추모공간의 이름·추모문구·고인의 삶은 대표 가족이 편집합니다. 가족 누구나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.
○○추모공원
추모공간갤러리추모용품시설
故 ○○○
19○○년 ○월 ○일 — 20○○년 ○월 ○일
따뜻했던 마음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.
가족관계배우자 · 자녀 2
가족·지인 공유대표 가족이 보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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